'낭만 축구' 메시 VS 야말 '19년 전 특별한 인연→월드컵 결승전 격돌'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53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매우 특별한 월드컵 결승전이다. 19년 전 ‘특별한 인연’을 맺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와 ‘신성’ 라민 야말(19)이 월드컵 결승전에서 격돌한다.아르헨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