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수비적" 루니도 시어러도 잉글랜드 월드컵 탈락에 한숨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37 [뉴스엔 김재민 기자]지나치게 수비적이었던 잉글랜드의 경기 방식에 현지 전문가도 물음표를 던졌다.잉글랜드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잉글랜드는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 중반 이후 아르헨티나의 일방적 공세에 고전하다 후반 막판 연속 실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