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8골 4도움 기록…음바페보다 1도움 앞서
|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와의 4강전에서 2도움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8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는 킬리언 음바페(8골 3도움)를 도움 수에서 앞서며 대회 득점 선두로 올라섰다. /뉴시스 |
[더팩트|박지윤 기자] 아르헨티나의 결승행을 이끈 리오넬 메시가 프랑스의 킬리언 음바페를 제치고 골든부트 경쟁 선두를 달리고 있다.
리오넬 메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2-1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리오넬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최고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고 이번 대회 8골 4도움, 월드컵 통산 21골 12도움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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