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 감독. 연합뉴스
패배 후에도 당당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경기력에 만족을 표했다.
16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투헬 감독은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을 마친 뒤 “지금 이 순간에 후회는 없다”고 운을 뗐다.
그는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고, 우리는 1-0으로 앞서 나갈 자격이 충분했다”면서 “우리는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팀은 최고였지만, 승리를 거두진 못했다. 하지만 후회는 없다”고 언급했다.
스포츠뉴스![[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16/isp20260716000013.128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