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평생 텐백만 깨왔는데' 투헬의 전술 대참사→'1-2 역전패'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50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격투기와도 같은 전반전이 끝난 뒤 잉글랜드는 후반 선제골 이후 수비 라인을 내렸다. 이는 잉글랜드의 역전패로 연결됐다. 토마스 투헬 감독의 선택은 틀렸다.잉글랜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