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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메시 vs 야말' 가장 특별한 결승 성사…신과 그의 가호받은 차기 황제의 대결

[2026 북중미] '메시 vs 야말' 가장 특별한 결승 성사…신과 그의 가호받은 차기 황제의 대결
[2026 북중미]
2007년 20세 메시가 6개월 된 아기 야말을 안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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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0세 메시가 6개월 된 아기 야말을 씻기는 모습. 연합뉴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그의 가호를 받은 라민 야말(스페인)이 월드컵 우승을 다툰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메시와 야말은 특별한 인연이 있다. 때는 19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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