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행 눈앞에서 왜 버스 세우냐고" 투헬의 '새가슴 전술', 잉글랜드 60년 묵은 염원 눈앞서 망쳤다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24 눈앞에 다가왔던 60년 만의 결승 진출 티켓을 놓친 잉글랜드가 토마스 투헬(53) 감독의 이해할 수 없는 '버스 세우기' 전술에 울었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