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이후 너무 내려앉았다" 케인의 뼈아픈 고백, 60년 꿈 또 무산…투헬 전술 저격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15 해리 케인이 월드컵 준결승 역전패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나치게 수비적으로 변한 경기 운영을 꼽았다. 토마스 투헬 감독을 직접 비판하지는 않았지만, 리드를 잡은 뒤 공격을 멈춘 것이 결국 패배로 이어졌다는 점을 인정했다.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 역전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