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다 잃었다! '꿈의 발롱도르' 수상 확률도 폭락…47→17%, 아르헨티나전 역전패 충격 '상상초월'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9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의 절친 해리 케인이 눈앞에서 월드컵과 발롱도르를 모두 놓쳤다. 글로벌 베팅 사이트 폴리마켓이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준결승 직후 2026 발롱도르 우승자 확률을 업데이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