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날아갔다! 케인, 탈락 후 투헬 작심 일침…"선제골 이후 지키기만 집중, 충분하지 않아"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81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해리 케인마저 토마스 투헬의 선택에 입을 열었다. 아르헨티나의 TyC스포츠는 16일(한국시각) '케인이 투헬 감독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1대2로 역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