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보면 끝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패하며 60년 만의 왕좌 탈환에 실패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골잡이 캡틴' 해리 케인(32·뮌헨)이 4년 뒤에도 월드컵 무대를 누비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서울=연합뉴스) =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보면 끝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패하며 60년 만의 왕좌 탈환에 실패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골잡이 캡틴' 해리 케인(32·뮌헨)이 4년 뒤에도 월드컵 무대를 누비겠다는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