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전 '아기 야말' 목욕시켜 준 메시…월드컵 결승서 운명의 맞대결 성사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라민 야말(스페인)이 갓난아기였던 자신을 목욕시켜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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