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와 라민 야말(19·스페인)이 월드컵 결승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9년 전 우연히 한 장의 사진에 담겼던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다툰다.
결승 대진이 확정되면서 2007년 촬영된 한 장의 사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에는 갓난아기였던 야말을 목욕시키는 당시 20세의 메시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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