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개입은 침묵했는데' FIFA, 포클랜드 현수막엔 징계 내릴까…"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 공개 시위→WC 결승행 기쁨 '제재 회초리'로 돌아오나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38 폴라린 발로건(미국)을 둘러싸고 피워 올려진 '정치 불씨'를 조바니 로셀소(아르헨티나)가 숨을 불어넣어 재차 화염을 키운 양상이다.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승리 직후 영토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공개적으로 들어 올린 로셀소를 향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징계 가능성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