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 번째 미드필더 영입을 노리고 있다. 그 주인공은 프랑스의 마누 코네다.
영국 '팀토크'는 16일(한국시간) 이적 시장 소식에 밝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맨유가 세 번째 미드필더 영입 계획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로마노 기자는 코네의 에이전트와 접촉했음을 확인해 주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맨유는 시즌 종료 직후 에데르송 영입을 거의 마무리 지었는데, 마지막 단계에 문제가 있었다. 메디컬 테스트 결과 후 맨유는 에데르송을 영입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다행히 다른 영입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첼시로부터 안드레이 산투스를, 애스턴 빌라로부터 유리 틸레만스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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