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지 않는 '축구의 신' 메시 "아르헨티나 국민 잉글랜드전 승리 의미 잘 알아"···"아주 특별한 순간"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58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를 2개 대회 연속 월드컵 결승으로 이끌었다.아르헨티나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2-1로 역전승했다.아르헨티나는 후반 10분 잉글랜드 측면 공격수 앤서니 고든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패색이 짙어지던 경기 막판 메시가 해결사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