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39세에도 최고 수준" 32세 케인, 2030 월드컵 출전 가능성 열어뒀다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67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은 2030 월드컵 출전 여부를 아직 확신하지 못했다. 아르헨티나전 패배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그는 "지금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이르다"라고 언급했다.잉글랜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