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루니의 작심 비판…"투헬이 망친 경기…골 넣고 내려서면 안 됐다"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73 웨인 루니(41)가 토마스 투헬(53) 감독의 경기 운영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선제골 이후 지나치게 수비적으로 물러난 선택이 결국 잉글랜드의 월드컵 결승행을 무산시켰다는 지적이다.영국 '미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가 아르헨티나에 역전패한 뒤 투헬 감독이 승리를 스스로 내줬다고 비판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