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6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투헬 감독의 잔류를 소식을 전했다. 영국 매체 BBC도 잉글랜드축구협회가 투헬 감독을 여전히 지지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로마노는 '잉글랜드축구협회는 투헬의 잔류를 원했다. 투헬은 다음 유로대회까지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끌 것이다'고 풀어냈다. 로마노에 따르면 투헬 감독은 "나는 잔류한다.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을 계속 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나는 2028년 7월까지 계약돼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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