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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웃다가 심각해졌다 "월드컵 내분 튀니지만 이긴 게 전부"…모리야스 시한부 유임 "16강 실패, 아시안컵 우승도 못해"

일본 웃다가 심각해졌다 "월드컵 내분 튀니지만 이긴 게 전부"…모리야스 시한부 유임 "16강 실패, 아시안컵 우승도 못해"


▲ 모리야스 감독이 일본축구협회가 제시한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의 단기 연장안을 받아들였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계약 기간은 사실상 6개월에 불과하며,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추가 연장은 없는 방향으로 알려졌다.
죽음의 조를 통과했다고 만족하던 일본 여론이 빠르게 냉각되는 분위기다.

모이랴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한 일본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 성과를 냈다. 아시아 국가 최초로 토너먼트 3회 연속 진출과 아시아 월드컵 한 경기 최다골 등 괜찮은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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