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월드컵 결승 10명 세계신' 구단 초대형 이적 카운트다운…"이번 주 내 오피셜" 모두가 기대한다 스포츠뉴스 22:00 조회 154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강인의 차기 행선지로 유력한 스페인의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새로운 기록을 썼다.총 10명의 소속 선수가 결승전으로 향하면서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선수를 단일대회 결승전에 보낸 클럽이 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