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꽝 붙어 언쟁' 벨링엄, 뭐라고 했을까…"충분히 강하지 않느냐고 물었어…대결은 영광이었다" 스포츠뉴스 07.17 02:00 조회 163 주드 벨링엄이 리오넬 메시와의 언쟁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경기 도중 감정이 격해졌던 것은 사실이지만, 두 선수 사이에 악감정이 남은 것은 아니라고 풀어냈다.글로벌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16일(한국시간) "주드 벨링엄이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준결승에서 메시와 벌인 신경전 당시 어떤 말을 주고받았는지 밝혔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