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데일리메일은 16일(한국시각) '분노한 잉글랜드 팬들은 승부조작 의혹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모면한 엔소 페르난데스가 퇴장을 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은 판정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8강에서도 노르웨이와 잉글랜드의 경기 도중 골킥이 공중에 있던 와이어에 맞았다는 주장이 쏟아지며, 오심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그 중심에 선 국가는 아르헨티나다. 유독 판정 수혜를 보고 있다는 주장과 함께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주목하는 눈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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