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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바의 충격적인 월드컵 투혼…'부러진 등' 안고 프랑스 수비 지켰다

살리바의 충격적인 월드컵 투혼…'부러진 등' 안고 프랑스 수비 지켰다

[사진] ⓒGettyimages

윌리엄 살리바(25, 아스날)가 등에 골절상을 입은 상태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RMC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과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교체된 살리바는 등에 골절상을 입고 있다. 해당 부상은 월드컵 개막 전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당한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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