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 만의 월드컵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에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 외에도 또 한 명의 숨은 '승리요정'이 존재한다. 바로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28, 리버풀)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16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2-1로 승리하자, 흥미로운 기록 하나를 조명했다.
64년 만의 월드컵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에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 외에도 또 한 명의 숨은 '승리요정'이 존재한다. 바로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28, 리버풀)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16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2-1로 승리하자, 흥미로운 기록 하나를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