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BBNews=뉴스1 |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오른쪽).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HITC는 16일(한국시간) "'트럼프가 또 시작했다'"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발표된 전례 없는 변화에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알렸다.
논란은 결승전에서 미국 국가가 연주된다는 사실에서 시작됐다. 매체는 "FIFA는 결승전을 앞두고 화려한 폐막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행사에는 로비 윌리엄스, 니콜 셰르징거, 아이쇼스피드, 톰 크루즈 등이 출연할 예정"이라며 "그러나 제니퍼 허드슨이 미국 국가를 부르기로 한 결정이 전 세계 팬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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