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축구 황제' 펠레(브라질)가 1958 국제축구연맹(FIFA) 스웨덴 월드컵 결승전에서 착용한 유니폼이 경매에서 490만 달러(약 72억6000만 원)에 낙찰됐다.
AFP 통신은 17일(한국시간) "펠레의 1958 스웨덴 월드컵 결승전 유니폼이 소더비 경매에서 490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알렸다.
490만 달러는 펠레 관련 수집품 중 가장 비싼 가격으로, 2022년 개인 거래로 133만 달러(약 19억7000만 원)에 팔린 1958년 펠레 축구 카드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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