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탈락 후 최종 시뮬레이션 재조정
메시의 아르헨, 월드컵 2연패 도전
축구 통계 전문업체 옵타의 슈퍼컴퓨터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이 정상에 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옵타는 17일(한국시간) 공개한 마지막 시뮬레이션에서 스페인의 우승 확률을 56.05%로 예측했다.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의 우승 확률은 43.95%였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뉴욕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대회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