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맞대결 상대' 메시 지켜본 알론소, "메시가 뛰는 경기, 그냥 즐겨라"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18 사비 알론소(44) 첼시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39)가 보여주고 있는 경기력에 놀라움을 드러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7일(한국시간) "사비 알론소 감독은 메시가 이번 월드컵에서 예상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