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샤베스(포르투갈 2부)와의 계약이 만료돼 현재 자유계약(FA) 신분인 보지냐는 이번 월드컵 최고의 신데렐라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TyC 스포츠'에 따르면 보지냐는 최근 미국 'CBS'와의 인터뷰에서 최소 1~2년은 더 프로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간절한 열망을 드러내면서 타협할 수 없는 조건이 하나 있다고 강조했다.
G.D. 샤베스(포르투갈 2부)와의 계약이 만료돼 현재 자유계약(FA) 신분인 보지냐는 이번 월드컵 최고의 신데렐라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TyC 스포츠'에 따르면 보지냐는 최근 미국 'CBS'와의 인터뷰에서 최소 1~2년은 더 프로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간절한 열망을 드러내면서 타협할 수 없는 조건이 하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