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 일대가 연무로 뒤덮였다. /AFPBBNews=뉴스1 |
| 마스크를 쓰고 활동하는 뉴욕 시민. /AFPBBNews=뉴스1 |
로이터통신은 17일(한국시간) "캐나다 산불에서 발생한 연기가 미국 북동부 대부분을 뒤덮으면서 대기질 경보가 발령됐다"고 알렸다.
이어 "다가오는 주말 한랭전선이 통과할 것으로 예상돼 월드컵 결승전 전까지 위험한 연무는 상당 부분 걷힐 전망"이라면서도 "뿌연 하늘과 더운 날씨가 주말까지 이어질 경우 결승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힘든 환경이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했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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