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신났다.'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승과 제자가 다시 만난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감독과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이 축구계 최고의 무대를 두고 맞붙는다.
'로이터'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은 프랑스를 제압했고 아르헨티나는 잉글랜드를 꺾었다. 유럽 챔피언과 세계·남미 챔피언이 만나는 결승전에서 과거 스승과 제자가 서로 다른 벤치에 앉게 됐다"라고 조명했다.
'교수님이 신났다.'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승과 제자가 다시 만난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감독과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이 축구계 최고의 무대를 두고 맞붙는다.
'로이터'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은 프랑스를 제압했고 아르헨티나는 잉글랜드를 꺾었다. 유럽 챔피언과 세계·남미 챔피언이 만나는 결승전에서 과거 스승과 제자가 서로 다른 벤치에 앉게 됐다"라고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