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악몽 같은 하루 보냈다! 충격의 7월16일…벼락 쳐서 뉴욕행 비행기 무기한 연기→부랴부랴 밤 비행기로 도착했으나 훈련 허탕!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52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둔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우여곡절 끝에 미국 뉴저지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애틀랜타를 덮친 뇌우로 이동 일정이 수시간 지연되는 악재를 겪었지만, 현지시간 16일 밤(한국시간 17일 오전)에 마침내 결승전 장소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