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내부 반란 터졌다! "감독이 선수들에 매 경기 욕설 퍼부었다…험한 지시와 지적 쏟아내"→투헬 폭언 내부 고발 '속출'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65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대회 기간 대표팀 내부에서 쌓여온 토마스 투헬 감독을 향한 내부 비판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수비적인 경기 운영뿐 아니라 선수 기용, 강압적인 지도 방식까지 도마 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