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핵심 공격수 오현규가 영국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팀 베식타시(튀르키예)는 절대 헐값에 넘겨줄 생각이 없어 보인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전문가 오누르 카플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 해 “영국의 두 팀이 오현규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베식타시는 오현규의 이적료를 3000만 유로(약 508억원) 이상 기대하고 있다. 조만간 제안이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최근 한국과 튀르키예가 오현규의 이적설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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