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맞을 만했네"…아르헨 바르코, 추가 영상 공개 스포츠뉴스 07.17 15:00 조회 107 잉글랜드 대표팀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아르헨티나 발렌틴 바르코(스트라스부르)를 때린 배경이 추가 영상을 통해 드러났다. 바르코가 잉글랜드 선수들을 자극하는 세리머니를 펼친 것으로 확인됐다.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더드는 17일(한국시각) "잉글랜드의 패배 후 벨링엄이 바르코의 뒤통수를 때린 이유가 드러났다"고 소식을 전했다.새로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바르코는 아르헨티나가 경기 막판 연속골을 터뜨린 뒤 그라운드로 뛰어들었다. 이후 잉글랜드 선수들 앞에서 격한 세리머니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