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축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바르셀로나 전현직 천재'들의 맞대결이 무산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스페인 'AS'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오는 20일 맞붙는 대망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앞서 스페인의 '19세 에이스'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훈련에 불참하며 심상치 않은 부상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알렸다.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바르셀로나 전현직 천재'들의 맞대결이 무산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스페인 'AS'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오는 20일 맞붙는 대망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앞서 스페인의 '19세 에이스'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훈련에 불참하며 심상치 않은 부상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