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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억 넘었다, '역대 최고액' 월드컵 결승전 티켓가 폭등 "절대 떨어지진 않을 것"

'무려' 1억 넘었다, '역대 최고액' 월드컵 결승전 티켓가 폭등 "절대 떨어지진 않을 것"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리오넬 메시(왼쪽)와 스페인의 라민 야말. /AFPBBNews=뉴스1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리오넬 메시(왼쪽)와 스페인의 라민 야말. /AFPBBNews=뉴스1
역대 최고액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이 미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비싼 티켓 가격을 기록했다.

미국 매체 'USA투데이'는 17일(한국시간) "오는 20일 미국 뉴저지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티켓이 평균 구매가 기준 미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비싼 가격을 기록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온라인 티켓 예매 플랫폼 '틱픽'에 따르면 이번 결승전의 평균 티켓 구매 가격은 무려 1만 1327달러(약 17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심지어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역사적인 결승전 입장권 평균 구매 가격은 무려 1만 1천 달러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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