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개최지인 미국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 산불 연기로 인한 대기질 악화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번 월드컵 주최 측은 17일(현지시간) "사태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AFP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 월드컵 태스크포스(TF)의 앤드루 줄리아니 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최근 캐나다 산불 영향으로 인한 대기질 악화와 관련해 관련 기관 간 논의가 있었다며 이처럼 언급했다.
스포츠뉴스![[월드컵] 결승전 당일 공기질](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7/18/AKR20260718004000072_01_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