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타' 오현규, 초대형 소식 받아들까? 월클 FW와 호흡 맞출 수 있다니…베식타시 'EPL 193골' 살라에 1차 오퍼 건넸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오현규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최고 도우미 중 하나였던 레안드로 트로사르와 한솥밥을 먹게 되며 자신의 골 생산 능력을 끌어올릴 기회 잡은 가운데 또 한 명의 월드클래스 공격수와 호흡할 가능성이 생겼다.
프리미어리그에서 193골 94도움을 폭발한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와 해당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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