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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이 돌아왔다…맨유, 래시포드 복귀에 '네덜란드 특급' 서머빌 영입 난항! "고액 주급자이기 때문에 추가 영입 어려워"

계륵이 돌아왔다…맨유, 래시포드 복귀에 '네덜란드 특급' 서머빌 영입 난항! "고액 주급자이기 때문에 추가 영입 어려워"
계륵이 돌아왔다…맨유, 래시포드 복귀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을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7일(한국시간) "래시포드의 계약에 명시된 4천만 파운드(약 80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만료됐다. 맨유는 래시포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른 팀으로 이적하지 못할 경우, 팀에 다시 합류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 그렇게 될 경우 크리센시오 서머빌은 맨유 이적이라는 꿈을 접어야 할지도 모른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래시포드의 맨유에서 시간은 끝난 줄로 보였다. 2024-25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으로부터 배제되어 애스턴 빌라로 임대를 떠났고, 2025-26시즌 역시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고 한다. 49경기에 출전해 14골 14도움을 기록하며 리그와 슈퍼컵 우승에 기여해 바르셀로나로 완전 이적이 예상됐다. 바르셀로나는 2천6백만 파운드(약 520억 원)의 조항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끝내 지불하지 않는 것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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