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으로 돌아온 중심에는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가 있었다. 주장 완장을 찬 로드리는 이제 마지막 한 경기만 남겨둔 상황에서도 "월드컵에서 고통 없이 우승할 수는 없다"라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비인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로드리는 스페인 대표팀의 심장이자 균형을 잡는 선수"라며 "스페인이 다시 월드컵 결승에 오른 과정에서 그의 영향력은 절대적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스페인이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으로 돌아온 중심에는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가 있었다. 주장 완장을 찬 로드리는 이제 마지막 한 경기만 남겨둔 상황에서도 "월드컵에서 고통 없이 우승할 수는 없다"라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비인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로드리는 스페인 대표팀의 심장이자 균형을 잡는 선수"라며 "스페인이 다시 월드컵 결승에 오른 과정에서 그의 영향력은 절대적이었다"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