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 134경기 지켜봤다"…배준호, 리옹행 청신호→UCL 예선 앞두고 협상 속도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03 배준호가 챔피언십을 떠나 프랑스 리그1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올랭피크 리옹이 스토크 시티의 공격형 미드필더 배준호 영입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선수도 리옹에서 뛰는 선택에 긍정적인 뜻을 보였다. 리옹과 스토크, 선수 측이 이적 조건을 놓고 움직이는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