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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산불 여파 157까지 치솟은 AQI…메시 2연패 도전, 잿빛 속에 치러지나

[2026 북중미] 산불 여파 157까지 치솟은 AQI…메시 2연패 도전, 잿빛 속에 치러지나
[2026 북중미] 산불 여파 157까지 치솟은 AQI…메시 2연패 도전, 잿빛 속에 치러지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무대가 잿빛 속에 치러질 위기다. David Ramos/Getty Images/AFP (Photo by David Ramos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2026-07-17 07:23:47/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무대가 잿빛 속에 치러질 위기다.

AP통신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산불에 따른 연기가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얼마큼 영향을 미칠지 불분명한 상황"이라고 했다고 한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월드컵 결승전은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 경기장은 지붕이 없는 개방형이다.

미국 환경보호청(EPA) 대기질 정보 사이트 '에어나우(AirNow)'에 따르면 이스트 러더퍼드 지역의 16일 공기질지수(AQI)는 건강에 해로운 수준인 157로 치솟았다. 현재 뉴욕은 황갈색 연무가 드리워 있는 상황이다. 뉴욕시가 야외활동 제자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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