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워하는 주드 벨링엄(가운데).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월드컵 4강전에서 투헬 감독이 내린 전술적 결정에 잉글랜드 고참 선수들이 전혀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는 지난 16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졌다. 이로써 1966년 자국 대회 이후 60년 만에 결승을 노렸던 잉글랜드의 꿈은 물거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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