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다음 주 거취에 대한 결정을 내릴 전망이다.
18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최근 스페인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에서 "미국축구협회에서 계약 연장 제안을 했고, 검토 중이다. 다음 주에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알렸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끈 미국 대표팀은 안방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고, 32강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까지 제압하며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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