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비인스포츠는 18일(한국시각) 사비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한 뒤 그가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절실하게 원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각기 다른 시기를 함께 장식했던 선수들이 이번 월드컵 결승전의 중심에 서는 모습을 밖에서 지켜보면서, 사비는 이미 자신의 미래를 구상하고 있다. 전 바르셀로나 감독인 그는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는 가능성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인정했으며, 이 선택이 현재 자신의 가족 상황과도 더 잘 맞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