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 '레전드' 리오넬 메시(39)가 "우리는 절대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며 강한 우승 의지를 나타냈다.
메시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파나틱스 페스트'에 참석해 월드컵 결승을 앞둔 소감과 각오를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감독,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등이 동석했다.
아울러 미국프로풋볼(NFL)의 전설 톰 브래디, 남자 테니스 메이저 대회 최다 우승자 노박 조코비치, 남자 농구 역사상 유일한 올림픽 4회 금메달리스트 케빈 듀랜트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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