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케인의 김빠진 대결…선수도 감독도 하기 싫다?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75 [앵커]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에 앞서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3·4위 결정전이 예정돼 있는데요.음바페와 케인의 대결로 관심이 쏠리는데, 정작 양 팀은 시큰둥한 모습입니다.어찌 된 일일까요?김종성 기자입니다.[기자]음바페의 프랑스와 케인의 잉글랜드, 막강한 두 팀의 '빅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