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프랑스 '스카이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이 모건 로저스 영입에 가까워졌으며, 이적료는 총 1억 유로(약 1700억원)에 달할 예정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날이 아스톤 빌라의 공격수 모건 로저스 영입을 눈앞에 뒀다.
프랑스 '스카이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로저스가 아스날 이적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아스날이 로저스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스날이 아스톤 빌라의 공격수 모건 로저스 영입을 눈앞에 뒀다.
프랑스 '스카이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로저스가 아스날 이적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아스날이 로저스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